default_top_notch
ad39
ad38
default_setNet1_2

양산노인일자리센터, 취업희망자들 '기초적응교육'

기사승인 2022.09.22  10:20:21

공유
default_news_ad1

- 전문강사들 초빙 산림분야 일자리 교육도 병행, 양산 거주 만 55세 이상 교육희망자 14명 참여

 양산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실시한 '취업기초적응 및 산림분야 일자리 교육' 모습.(사진제공=양산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양산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손석남·이하 센터)가 관내 거주 만 55세 이상 교육희망자 14명을 대상으로 '취업기초적응 및 산림분야 일자리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센터 2층 교육장에서 약 4시간 동안 가진 교육은 참석자들을 대상을 3교시로 나눠 스트레스 해소법, 직종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현재 산림분야 교육의 중요성 부각과 산림교육전문가의 활동영역이 증가하면서 산림분야 일자리가 장·노년의 전문일자리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점을 착안, 센터가 양산시청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지원자,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가졌다.

 1교시는 취업기초적응교육으로, 직장 내 스트레스의 이해와 대처를 위해 스트레스 관리, 건강관리법, 건강한 여가생활 영위방법을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ad42

 2·3교시는 직종교육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원 훈련교관이 산림분야 일자리 소개, 취업방법, 산림자격증에 대한 전문지식을 직접 강의했다.

 교육도중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방법에 대한 질문이 이어져 교육생들의 관심과 취업에 대한 열의가 높았으며 실습교육으로 배운 GPS사용법도 산불감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근무시 실제 사용할 수 있어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석남 센터장은 "이번 교육참여자 14명 모두에게 수료증을 전달해 취업의 열의를 격려했다"며 "산림분야에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맞춤형 취업알선이 이뤄질 수 있게 센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