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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원읍새마을회, 물금읍 방문 '교류사업' 논의

기사승인 2022.09.22  12: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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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금읍새마을회 지난 4월 제주서 협약 이후 두 번째 방문, 지역농산물 판로개척 등 협의

 물금읍새마을회와 부녀회가 양산을 방문한 제주도 서귀포시의 남원읍새마을협의회와의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물금읍새마을회)

 양산시 물금읍새마을회(회장 신영식)와 부녀회(회장 공에렌)를 통해 물금읍과의 교류를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의 남원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철윤)가 양산을 방문했다.

 제주도 서귀포시의 남원읍새마을협의회는 21일 양산을 방문,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농가 소득증대 및 내년 새마을 교류사업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문기 양산시새마을지회장, 신영식 물금읍회장, 공에렌 부녀회장과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이재영 민주당 양산갑 지역위원장, 이종희·정숙남 양산시의원, 물금읍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남원읍새마을회에서는 김철윤 회장 등 50여 명의 회원이 함께 했다.

 물금새마을은 지난 4월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새마을 가족도시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증진과 농·축산물 등 지역특산물 교류협력을 위한 논의를 가졌었다.

 남원읍새마을협의회의 물금읍 방문은 지난달에 이어 2번 째로, 앞서 방문에는 지역농산물 판로개척 등을 위해 양산에서 남원읍 천혜향 홍보와 나눔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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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윤 남원읍 새마을협의회장은 "물금읍새마을가족들의 환영에 감사드리며 물금읍과 남원읍 두 도시의 교류협력이 지금보다 더 활성화 돼 서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민주당 양산 갑 지역위원장은 축사에서 "남원읍새마을회 대표단의 양산방문을 축하하며 물금새마을회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창출과 상생협력체제 구축기여가 기대된다"며 "양측이 새마을정신의 협동정신으로 상호지원,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지역협력 사례가 되길 응원드린다"고 밝혔다.

 신영식 회장도 환영사에서 "물금읍 방문을 감사드리며 얼마전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벌써 2차례의 교류가 이뤄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주감귤과 원동매실 및 딸기 등 두 지역의 특산물을 포함한 다양한 업종별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농가 소득증대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읍 새마을협의회는 교류협력 논의가 끝난 후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를 방문해 주지스님 친견 및 견학을 가지고 일정을 마감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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