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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희망통장사업' 실시

기사승인 2023.01.28  1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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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저축계좌 1·2 신규가입자 2월부터 모집, '3년 후 목돈마련' 만기지급까지 근로활동 필수

 양산시청 현판 모습./ 양산뉴스파크

 양산시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저축계좌 1·2사업'을 시행한다.

 '희망저축계좌 1'은 오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 2'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접수받는다.

 희망저축계좌 1은 일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에서 월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하고 3년 만기 후 본인 저축액 360만원 포함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 2'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다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기타 차상위 계층이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월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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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기 후 본인 저축액 360만원을 포함, 최대 720만원과 이자가 지급된다.

 이 통장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기초생활보장 저소득층으로 만기지급까지 꾸준한 근로활동이 있어야 하며 소득기준, 재산기준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소득 관련 서류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3년 차수별로 신규모집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니 대상이 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꼭 신청하셔서 자산형성의 기회를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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