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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공공의료원 설립 '1차 주민토론회' 개최

기사승인 2024.05.27  1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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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운동본부 주최 내달 1일 오후 2시 웅상출장소 4층 다목적실서 4명의 토론자 참여 진행

 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운동본부가 진행하는 '웅상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1차 토론회' 홍보포스터.(사진제공=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운동본부)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운동본부(공동대표 진재원·권현우)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웅상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1차 토론회'를 웅상출장소 4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웅상지역 유일한 종합병원인 웅상종합병원의 폐원과 관련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위급시 생명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첫 토론자리로 '웅상공공의료원의 필요성과 한국 공공의료정책'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권현우 공동대표가 사회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나백주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정책위원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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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토론자로는 정백근 경상국립대 의대예방의학교실 교수, 최민혁 양산부산대병원 공공의료사업실장, 진재원 웅상이야기 대표, 손용호 정의당 양산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본부는 앞서 웅상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단시간에 목표인 1만명을 넘는 1만3,586명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서명자들 중에는 양산시민과 웅상주민, 부산 기장군 정관면,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등 인근지역까지 동참해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운동본부가 진행하는 '웅상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1차 토론회' 홍보포스터.(사진제공=웅상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운동본부)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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