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9
ad51
ad50
default_setNet1_2

양산시,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 '1조7,444억원' 편성

기사승인 2024.05.27  22:16:37

공유
default_news_ad1

- 증산중 시설복합화와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재정지원 등 시민편익증진 사업들 신속집행 예정

 양산시청사 전경.(사진제공=양산시)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양산시가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76억원인 4.03%가 증가한 1조7,444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634억원 증가한 1조5,557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 증가한 1,886억원 규모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유지에 따라 연초 순회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 중 우선 시행할 수 있는 사업과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필요 최소한으로 편성했다.

ad53
ad55
ad48

 주요내용은 ▶증산중학교 시설복합화사업 74억원, ▶배터리자원사업화센터 33억원,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재정지원 30억원, ▶물금역 KTX정차 시설 개선사업 25억원, ▶낙동강 강변자연문화 경관도로사업 30억원, ▶3D과학체험관 리모델링사업 24억원, ▶명동공원 조성 20억원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및 시민생활 편익증진 사업들을 편성했다.

 나동연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시민생활 편의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중점으로 편성했으며 예산확정이 되면 신속하게 집행, 시민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