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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외국인근로자센터, '글로벌벌룬티어' 활동 전개

기사승인 2024.05.28  09: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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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재개장 후 첫 외국인노동자 70여 명 참여 서창동 일대 쓰레기 처리 환경정화활동 실시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글로벌벌룬티어' 활동 모습.(사진제공=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양산뉴스파크=남성봉 기자]=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유경혜)가 외국인노동자 70여 명과 웅상 서창동 일대 주변을 청소하는 '글로벌벌룬티어' 활동을 전개했다.

 26일 가진 행사는 센터가 다시 문을 열면서 시작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봉사활동으로, 글로벌리더 단장인 네팔출신의 버선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의 근로자들이 모여 서창동 주변을 청소했다.

 쓰레기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 것은 분리하고 도로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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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비가 내린 가운데 열린 활동에도 참여한 외국인노동자들은 빨간조끼를 입고 집게와 봉투를 손에 놓치 않았다.

 활동에 참여한 캄보디아 출신 메츠라띠 씨는 "나도 내가 거주하는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유경혜 센터장은 "매년 진행해오는 글로벌벌룬티어활동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는 지역주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심어주고지역민들에게는 외국인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며 "이번 활동이 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지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글로벌벌룬티어' 활동 참여자 단체사진 모습.(사진제공=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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