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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의원 "물금에 양산육아종합센터 26일 개관"

기사승인 2019.06.11  08: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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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협의 통해 국비 확보 결정적 역할해 지역내 육아지원 거점기관 기대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 양산뉴스파크 DB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이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가 선정예정이었던 신규 육아종합지원센터 2개소에 대해 양산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유치한 물금읍 소재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6일 개관한다.

 윤 의원은 이 센터 유치를 위해 당시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를 오가며 협의를 거쳐 유치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건립사업비인 국비 9억7,000만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보육 및 양육에 관한 정보수집 및 부모상담을 제공하는 대표적 육아지원 기관이다.

 센터가 문을 열면 지역 내 젊은 부부들의 육아과정에서 생기는 많은 고충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전경.(사진제공=윤영석 국회의원실)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부시설.(사진제공=윤영석 국회의원실)

 이 센터는 지난 2016년 3월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선정, 5월 건립부지 확정, 2017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올해 3월 건물이 준공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적으로 중앙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와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 18개소, 일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87개소로 총 106개소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국비 등 총 사업비 77억3,000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787.85㎡로 건립됐다.

 시설은 1층은 시간제보육실과 어울림쉼터·시립어린이집, 2층은 그림책 도서관·장난감 대여실, 3층은 영유아 놀이체험실, 4층은 아동보육관련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윤영석 의원은 "미래의 꿈나무인 영·유아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양산의 영·유아 양육과 보육환경 개선,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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