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웅상 덕계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준공 '순항'

기사승인 2019.06.13  00:55:07

공유
default_news_ad1

- 국도 7호선 우회도로와 주거단지 입지강화, 양산의 균형발전 등 견인차 역할 기대

 덕계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조감도.(사진제공=양산시)

 덕계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가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개통한 국도 7호선 우회도로와 함께 주거단지로서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덕계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덕계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이 지난 1996년 5월 30일 조합설립 및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덕계동 산 68-1번지 일대 20만5,223㎡ 부지에 2,900여 가구 약 8,000명이 거주할 수 있는 택지조성사업으로, 전체가 용도지역상 주거지역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지구 내에는 오는 11월 준공예정으로 총 1,337세대가 입주할 두산위브 1차 아파트와 인접부지에 오는 2021년 2월 준공예정으로 있는 두산위브 2차 아파트에 1,12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도 7호선 우회도로에 접속하는 2차선 도로가 준공되면 4차선 도로로 확장돼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도로, 학교,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확충된 웅상지역의 소규모 신시가지로 급부상할 예정이다.

 또 인근 부산과 울산 등 광역도시권역의 인구유입 효과, 양산의 균형발전 등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된다.

 김일권 시장은 "다가오는 우수기와 태풍에 대비해 안전점검 등 철저한 사업관리로 연내 준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성봉 기자 nam68@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뉴스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